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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3 옆구리터진 김밥과 시간관리 (1)
  2. 2010/02/22 제2회 세미나 후기
  3. 2010/02/12 뉴턴, 아인슈타인, 에디슨, 퀴리부인, 스티븐호킹박사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4. 2010/02/11 장점과 단점에 대한 단상
  5. 2010/02/10 나에게 유리한 전장에서 익숙한 무기를 사용하라
  6. 2010/02/09 실패하지 않기 위한 몸부림이 실패를 만든다?
  7. 2010/02/08 인생에서는 우등상보다 개근상이 더 중요하다
  8. 2010/01/28 스티브 잡스의 미래관과 익숙함에 대한 도전
  9. 2010/01/27 내부인을 먼저 돌보라
  10. 2010/01/26 가짜 책임감? 진짜 책임감!
  11. 2010/01/25 인생은 리허설이 아니다
  12. 2010/01/24 리더에게 필요한 망원경과 현미경
  13. 2010/01/23 꿈이 만들어내는 성공의 메커니즘
  14. 2010/01/22 윤석금 회장의 오늘을 있게한 것은?
  15. 2010/01/21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16. 2010/01/20 꿈을 현실로 변화시키는 3종 셋트
  17. 2010/01/19 1억도를 만들어 내는 비결
  18. 2010/01/18 성공의 3가지 조건
  19. 2010/01/16 휴일의 진정한 의미
  20. 2010/01/15 유비와 여포의 차이? (팀 빌딩의 중요성)
  21. 2010/01/14 '드림버스'로 인한 희망의 불씨
  22. 2010/01/13 권위와 권위주의
  23. 2010/01/12 아이들의 꿈을 실은 드림버스!
  24. 2010/01/12 '자고 일어났더니 유명해졌다'라는 말의 본 뜻?
  25. 2010/01/11 팬케잌으로 호텔만들기
  26. 2010/01/10 1000원짜리, 10억원짜리, 1조원짜리 인생
  27. 2010/01/09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28. 2010/01/08 성매매 여성을 로스쿨에 합격시킨 비결
  29. 2010/01/06 20일만에 1조원 매출을 일으키는 산업은?
  30. 2010/01/05 속도 결정단계와 촉매

욕심이 앞서서 재료를 막 우겨넣다 보면 옆구리터진 김밥이 된다.
사람도 하루라는 주어진 시간 내에 많은 일들을 처리하다 보면 김밥 옆구리가 터진것 마냥 지쳐서 멍한 상태가 되거나 정작 힘을 써야할 때 힘을 못쓰기도 한다.

나역시 그동안 우격다짐으로 많은 일들을 처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취침시간이 늦어지게 되었고, 이는 고스란히 아침피로로 돌아와 내 삶의 옆구리를 터지게 하지 않았나 돌아본다. 그래서 다시 새벽을 깨우고자 한다.

옆구리 터진 김밥, 옆구리 터진 인생이 되지 않으려면 크로노스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카이로스 패러다임으로 생활해야 한다. 크로노스(chronos)란 우리가 생활하는 물리적인 시간을 말하며 카이로스(kairos)란 물리적인 시간과 상관없이 우리가 활용하는 질적인 시간을 말한다. 즉 1시간 동안 유명한 강의를 졸면서 들으면 크로노스는 1시간이 흐른 것이지만, 정작 조느라 남는 것은 없으니 카이로스 관점에서 보면 시간은 정지한 것이나 다름없다. 그런 의미에서 시간관리의 핵심은 크로노스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아니라 카이로스를 어떻게 잘 만들어 내느냐이다.

그렇다면 옆구리터진 김밥과 시간관리는 어떤 연관이 있단 말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24시간을 크로노스로 채우면 옆구리가 터질 수 밖에 없지만, 카이로스라는 재료를 사용하면 날씬하고 한 입에 쏙 들어가는 두께의 김밥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 경험상 카이로스를 만들어 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주 평범한 방법이다. 물론 밤에 일 하는 것이 효과적인 사람들이 있고 또 그런 직종이 있기에 이는 어디까지나 경험에 근거한 이야기이다.

나는 출근시간에 버스를 이용한다. 회사까지의 직통 노선이 있고 운이 좋으면 앉아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지하철은 2번이나 갈아타야 하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 자리는 커녕 숨을 쉬기도 불편하기 때문이다. 출근시간은 그야말로 전쟁과 다름없는데, 이는 수 많은 사람들의 공통적인 경험일 것이다. 

그런데 출근시간을 1시간만 앞당기면 일석 삼조의 경험을 할 수 있다. 먼저 길에서 보내는 크로노스 자체가 줄어든다. 나의 경우는 평균 1시간인 출근시간이 약 40분으로 20분 가량 줄어들게 된다. 또한 활용할 수 있는 카이로스가 늘어난다. 남들 다 출근하는 시간이면 자리에 앉아서 책을 보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지만, 1시간만 일찍 나오면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책을 보거나 다른 일로 활용할 수 있으니 역시 카이로스가 늘어난다 하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루 전체의 카이로스가 늘어난다. 왜냐하면 헐레벌떡 하루를 시작해서 일정에 쫒기다 보면 시간관리도 여유도 없겠지만, 일찍 하루를 시작하면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많은 일들을 우격다짐으로 처리하면서 옆구리터진 김밥이 되어본 경험이 있다면, 크로노스의 관점이 아니라 카이로스의 관점에서 시간을 다시 보기 바란다. 그리고 카이로스를 만들어 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새벽을 깨우는 것이다.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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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코스모스에서 네이버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1인 기업, 소호, 벤처, IT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dreambizcenter)

드림코스모스 네이버 공식 카페는 http://cafe.naver.com/dreamcosmos 

(여러분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온다면, 아래의 손가락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참여로 더 많은 사람들과 꿈을 나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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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초동 366비즈센터에서 열렸던 '꿈꾸는 인생을 위한 실천노트'세미나에 20여분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세미나 장소를 셋팅할 때만 해도, '이 넓은 장소가 다 찰 수 있을까?', '보통 3분의 2정도 참석하는게 정상이라던데' 이런 고민도 되었지만, 참석을 희망하신 분들께서 거의 오셔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비즈너리 클럽의 사장님과 선교사님도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1시간이 넘는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진지한 표정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특히 질의응답시간에 세미나 내용이 좋아 유료로 해도 될 것 같은데 왜 무료로 하느냐고 하신 질문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또한 한 분 한 분께서 세심히 작성해주신 설문지를 통해 많은 피드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첫 술에 배부를수 없다는 저희 어머니의 말씀처럼, 단 한 차례의 세미나를 통해 '꿈을 이루는 삶'에 대해 모두 다룰 수는 없기에 다음번부터 좀더 세부적이고 실천적인 방향으로 꾸며보려 합니다. 그리고 세미나 이외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좀더 깊은 고민을 해 봐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오며, 점점 더 나아지는 저희 드림코스모스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신철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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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뉴턴은 강남에서 최고 잘 나가는 학원강사가 돼 있었다. 
종래의 과학이론을 뒤엎을 만한 실력을 가졌으나 이를 시기한 학계로부터 건방진 놈, 선배를 무시하는 놈이라는 등 소리와 함께 왕따를 당했다. 머리 좋은 그는 결국 골치 아프지 않고 돈 잘 버는 길을 택했다 

② 다음으로 아인슈타인을 찾았더니 중국집에서 음식배달을 하고 있었다.
오직 수학과 물리밖에 할 줄 몰랐던 그는 영어와 내신성적에 걸려 대학에는 발도 못디뎌 보았다. 고졸 학력으로 취직도 안되고 해서 생계를 위해 철가방을 들고 있었다. 

③ 에디슨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어 냈으나 까다로운 각종 규제와 급행료 등에 가로막혀 빛을 보지 못하고 보따리 장사로 전전

④ 퀴리 부인
머리는 좋았지만 얼굴이 받혀주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특유의 근면 함을 살려 봉제공장에서 미싱사로 근무 

⑤ 호킹 박사
역시 재주는 뛰어났지만 장애인에 대한 차별로 인해 절망 속에 빠져 살았고 급기야 장애인 편의시설이 전혀 돼 있지 않은 서울시내에 나갔다가 교통사고로 요절 


위의 이야기는 인터넷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우스갯소리긴 하지만 대한민국 사회를 대변하는것 같아 씁쓸함을 감출수 없네요.

하지만 개인이 시스템을 바꾸는데는 한계가 있으므로 불평해봐야 남는건 부정적인 생각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힘없는 우리 보통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먼저 위의 이야기를 다시한번 곱씹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꿈이라는 관점에서 말이죠. 

만일 뉴턴이 비록 지금은 학원 강사를 하고 있지만 만유인력의 법칙이라는 그만의 이론을 정립시키고야 말겠다는 꿈을 품고 있다면 어떨까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시간 외에는 그의 연구에 몰입했을 것입니다. 
강남에서 인기강사로 있으니 어느정도 돈을 번 후에 학원을 그만두고 그만의 꿈을 좇았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은 너무나도 유명합니다. 
그가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비록 지금 철가방을 들고있어도 독학으로 물리학을 공부하고 머릿속으로 끊임없는 사고실험을 하지 않았을까요?

에디슨도 퀴리부인도 스티븐 호킹박사도 아무리 우리나라에서 태어났더라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분명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에서 태어났더라면 원래 그들의 명성보다 못할수도 있겠죠. 
대한민국은 그들이 태어난 시대에서 세계의 중심인 유럽과 미국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남들보다 항상 잘해야 한다는것 조차 한국인이 만들어낸 강박 아닌가요?

결국 한국이기 때문에 성공을 못한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포기하는 자들이 푸념하는 뒤떨어진 한국적 사고방식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개인이라도 환경을 바꿀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최적의 환경이 아니라고 푸념만 하실 것입니까?
아니면 어느 상황에 있든지 나의 꿈을 따라 최선을 다하는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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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헌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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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라면 최대 장점이 되었을 지방이 저장된 혹과 납작한 발바닥은
숲에서는 최악의 단점으로 전락한다.
때문에 이 혹만 없으면, 발바닥만 말랑말랑했으면 하고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게 된다.
낙타가 혹을 달고 납작한 발바닥으로 숲 속을 걸으니 빨리 걸을 수가 있겠나, 나무를 탈 수가 있겠나.

그러다 보면 왜 나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 되는 걸까,
왜 나는 저렇게 못하는 걸까,
열등 의식과 불만에 가득 찬 날을 보내게 될 것이다.

왜 안되는 줄 아는가?
이유는 단 한 가지다.
숲은 낙타가 있을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고 있는 젊은이라면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한비야 [그건, 사랑이었네] 중에서...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의 장점과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장점만 갖고 있는 사람도 없고
단점만 갖고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장점과 단점은 상대적인 개념이어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옆에서는 장점이 단점이 될 수도 있고,
나보다 못하는 사람 옆에서는 단점이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일 단점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난 왜 이 모양일까'라는 절대적인 관점에서 고민하지 말고
단점에 대한 상대적인 시각을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장점도 영원한 단점도 있을 수 없습니다.
다만 장점과 단점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만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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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헌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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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기 길을 찾을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게 한가지 있다.
자신이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를 파악하는 일이다.
나는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이 있다고 생각한다.

예컨대 낙타로 태어난 사람과 호랑이로 태어난 사람이 따로 있다는 거다.
자기가 낙타로 태어났으면 사막에,
호랑이로 태어났다면 숲 속에 있어야만 자기 능력의 최대치를 쓰면서 살 수 있다.

숲에 사는 낙타, 사막에 사는 호랑이.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않은가?

한비야 [그건, 사랑이었네] 중에서... 


아프리카 사자랑 시베리아 호랑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어린시절 흔히 하던 질문입니다.

사자와 호랑이의 승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긴 해도
더운 지역에서 싸우면 사자에게 유리하고
추운 지역에서 싸우면 호랑이에게 유리합니다.

동물끼리의 대결 하면 토끼와 거북이를 빼 놓을 수가 없는데요,
지난번 포스팅에서와 마찬가지로
토끼가 잠을 잤기 때문에 거북이가 이길 수 있었지만
지속적인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경기 코스를 뭍이 아닌 물로 정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자기의 능력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맞는 전장을 선택하여 익숙한 무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현대 사회는 경쟁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한정된 자원에 인구는 계속 늘어가고 삶의 질은 풍요로워지기 때문입니다.
어쩔 수 없이 경쟁을 해야 한다면
스스로에게 유리한 전장에서 익숙한 무기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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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헌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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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현재 있는 곳과 당신의 목표 사이에는 
성공하기 위해서 통과해야 할 수 많은 장애물 혹은 시험이 존재한다.
그리고 당신은 장애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도 모른다.
당신은 단지 그 숫자가 제한적이라는 것과 어느 순간에서나 당신이 위대한 성취로부터 한 단계 떨어져 있을 지도 모른다는 것만 알고 있다.

당신의 목표를 달성하는 여정에서 많은 장애물과 어려움, 일시적인 실패를 만나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그것들은 당신이 궁극적으로 성공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당신은 그것들을 필요로 한다. 모든 장애물은 미래에 당신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교훈을 가르쳐주기 위해 찾아오는 것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실패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면?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겠지만,
실패가 없는 인생이란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은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는 마치 정박해 있는 배와 같습니다.
움직이질 않으니 항로를 잃을 염려도 암초에 부딪힐 위험도 없습니다.
하지만 배는 그런 이유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아무 일도 안하거나 눈감고 할 수 있는 쉬운 일만 한다면
실패를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만
이는 인생이라는 드넓은 바다로 출항하는 배로서의 가치를 포기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잔잔한 연안에서만 놀고자 한다면 나룻배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나룻배로 넓은 바다에 나갔다가는 높은 파도에 난파되기 십상입니다.
큰 바다의 거친 파도를 이기기 위해서는 그만큼 배도 크고 견고해야 합니다.

장애물과 어려움이 두려워 배를 묶어놓기만 한다면
분명 난파될 위험, 즉 실패를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바다를 가르기 위해 배를 만들었는데 묶여만 있다면
실패한 배라고 누가 말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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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헌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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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치기 시험 공부를 해도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다는 식으로 사는 사람들은
좋은 기회를 잡아도 끈기와 인내, 성실이 부족하기 때문에 성공하기 힘들다.

단기적으로 성취를 누릴 수는 있어도 
장기적으로 한 분야의 전문가로 입신하기는 어렵다.

끈기와 인내로 성실하게 일하는 습관은
평생동안 자신을 지켜주는 든든한 우군이다.

- 공병호 [10년 법칙]중에서...


매일쓰던 꿈편지를 열흘 정도 쉬었습니다.
몇몇 분들께서 왜 글을 안쓰는지 궁금해 하셨습니다.
드림버스때문에 실망한건 아닌지 걱정하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아무런 공지없이 무단(?)으로 글을 중지한데 대해 먼저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부족한 꿈편지에 대해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열흘간은
트위터(twitter)라는 새로운 미디어에 심취한 기간이자
꿈편지에 대한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기 위해 새로운 방향을 고민한 기간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트위터라는 새로운 소통의 채널을 적극 활용할 것이며
꿈편지 또한 그때그때 생각나는 주제를 다루는 것이 아닌 좀더 체계적인 접근을 하려 합니다.

그러나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하기에
꿈편지의 방향이 100%정해지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면서 생각할 것입니다.
따라서 어느 한 순간 100%의 퀄리티에 도달하기 보다는 완성도를 서서히 높여 나갈 것입니다.

저는 학창시절 12+@(대학시절 포함)년 동안 우등상을 놓쳐본 적이 없지만
부모님께로부터 우등상보다는 개근상이 더 값지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우등상은 시험스킬(?)에 의해 주어지지만
개근상은 성실이라는 삶의 자세에 주어지기에 보다 값지다는데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는 삶에서도 우등상보다는 개근상을 타렵니다.
그래서 제 글이 당장은 우등상을 탈수 없을 정도로 부족해도
매일매일 성실히 써서 개근상을 받다보면 언젠가는 우등상도 받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끝으로 꿈편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꿈쟁이 여러분들께 드리는 제 글이 부족해도
조금씩 나아질 것을 기대하며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꿈쟁이 신철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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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만족하지 않으면서도 안전지대라는 이유 때문에,
그것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유혹에 저항하는 것을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여긴다.
그러나 우리는 더 나은 방법이 있는지 끊임없이 물어야 한다.
만약 기존의 방식이 더이상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면,
새로운 방식이나 다른 방법을 과감하게 시도할 수 있어야 한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281페이지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 10점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이성엽 옮김/황금부엉이


드디어 애플에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창조의 달인인 스티브 잡스가 있습니다.
그는 늘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을 추구하는 시대의 아이콘입니다.

몇해전 빌게이츠와 스티브잡스가 함께 출연한 D5 Conference에서
향후 5년에서 10년 사이에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예상해달라는 질문에
빌 게이츠는 자신의 통찰력이 담긴 멋들어진 미래예측을 하였습니다.


반면 스티브 잡스는 딱 잘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I don't know!"

그리고 다음의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And that’s what makes it exciting to go into work every day"
(그것이 매일 저를 흥분시킵니다.)

미래를 예측하여 대비해 나가는 것과
미래를 창조하며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것!

우열을 가리기도 힘들고 또 그럴 필요는 없지만
익숙함에서 벗어나려는 노력과 새로운 방식에 대한 과감한 시도는
당장에는 저항에 부딪히더라도 새로운 균형을 만들어내는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2년전 저는 Windows에서 MAC으로 갈아타면서 익숙함을 벗게되었습니다.
MAC OS를 사용하는 처음 3시간 동안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으나
지금은 Windows를 사용할 때보다 적어도 150% 이상 효율이 높아진 것을 체감합니다.

이것은 매우 사소한 예에 불과하지만
이건희 회장님처럼 우뇌를 자극하기 위해 일부러 왼손을 사용한다던가 하는 작은 노력들이
익숙함에서 벗어나게 하는 작은 실천입니다.

그리고 그 작은 실천이 습관으로 몸에 밴다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모습,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 내는 우리의 모습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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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헌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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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잔디밭에 우뚝 서 있는 스프링클러.
시원한 물줄기를 연신 뿌려대는 스프링클러 덕분에 
잔디는 사람 손을 빌리지 않고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그러나 스프링클러에는 당신이 미처 눈여겨보지 못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스프링클러 주변을 잘 살펴보라.
이상하게 스프링클러 가까이에 있는 잔디들만 누렇게 떠 있을 것이다.
이유는 무엇인가?

스프링클러는 강력한 에너지와 추진력으로 물을 정원의 먼 구석까지 뿌리지만
정작 그것 가까이에 있는 잔디에는 물을 주지 못한다.
그래서 스프링클러 주변의 잔디들은 말라 죽어버리는 것이다.

- 로리 베스 존스 [최고경영자 예수] 271페이지 


내일 새벽 3시면 애플 CEO인 스티브 잡스가
새로운 발명품을 공개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 루머가 있었던 타블렛 컴퓨터가 될 것이란 예상이 강합니다.


저는 지난 2007년에 있었던 프리젠테이션에서
아이폰을 소개할 때의 장면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스티브잡스의 발표에 환호성을 질렀던 청중들의 반응에 저는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환호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애플의 직원들입니다.
사실 애플제품에 가장 열광하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진정으로 자사 제품을 사랑하여 어딜가나 영업사원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마케팅에 지출하는 비용에 비해
내부 직원들의 교육에는 소홀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정작 직원들은 누렇게 변한 잔디처럼 열정이 말라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내부인은 가장 소중하며 강력한 자원입니다.
이들이 열정으로 차고 넘치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외부를 신경쓰기 전에 내부를 먼저 열정으로 채우는 것이 우선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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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헌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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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사람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아 그것만을 추구한다.
자신에게 열정을 불러일으킬 불씨는 
외부에 있지 않고 내면 깊은 곳에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 태어나 꿈을 좇는 일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책임의 형태이며 기적의 원동력이다.
우리에게는 본능적으로 좋아하는 것을 쫓으려는 욕구가 있고,
그 안에 자신의 '존재 의의'가 있다.
자신의 흥미와 욕구를 깨닫고 그것을 살려 마침내 사회와 인류에 공헌하는 일,
그것이 바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당신의 존재 의의다.

- 마이크 맥매너스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55페이지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 10점
마이크 맥매너스 지음, 인트랜스 번역원 옮김/시대의창


꿈에 도전하기를 주저하는 사람들의 하소연을 들어보면
대부분 막연한 책임감 때문인 경우를 많이 보게됩니다.

부모님을 실망키켜 드리지 않기 위해,
한 집안의 장남 혹은 가장이기 때문에 등
책임감 때문에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주저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책임감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주변의 기대에는 어느정도 부응할지 몰라도
정작 자기 자신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열심히는 하는데
무언가 채워지지 않은 공허함과
쌓여가는 스트레스에 남몰래 힘들어하게 됩니다.


이들은 자신의 꿈과 소망에 눈을 돌릴 겨를도 없이
주변의 기대에 맞춰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행복하십니까?"

아무리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도
정작 자신에게 무책임한 사람은 진정으로 책임감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무책임한 사람들은 우울, 불안, 허무함 등의 기운이 속에서 곪기 때문입니다.

반면 자신의 소망과 욕구에 충실한 사람들은
자신감이 있고 건강하며 활력이 넘치기 때문에
가족과 주변 환경에 좀더 많은 공헌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소망과 꿈에 충실하여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야 말로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고 나아가 가정과 사회를 책임지는 첫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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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리허설이 아니다.
성공하고 행복한 사람들은 인생을 
그리고 현재의 지금 이 순간을 열정적으로 산다.
그들은 장기적인 비전과 단기적인 목표를 결합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현실에 굳건한 뿌리를 내리고 꿈을 꾸는 사람들이다.
이전에 이루지 못했던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당신은 전에 전혀 해보지 않았던 무언가를 해야 한다.
또한 그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누군가가 되어야 한다.

괴테는 이렇게 말했다.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 10점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이성엽 옮김/황금부엉이


한때 저는 컴퓨터 오락에 빠져 살 때가 있었습니다.
거의 중독에 가까워서 일주일 내내 밤을 지새우며 게임에 열중하다가
열병에 걸린 적도 있었습니다.

게임에 대하여 무아지경에 빠지게 되면 몇 시간이고 훌쩍 지나게 되는데
혹시라도 실수를 하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저장'을 하게 되고 잘못 플레이 하게 되면 '불러오기'를 하여 이전 설정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실에서 발생합니다.
오락에 빠져있다가 현실에서 실수를 하게 되면
순식간에 '불러오기' 혹은 '컨트롤+Z'키를 찾게 되는 저를 보며 실소를 하게 됩니다.


현실에서는 되돌리기 기능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인생은 게임도 리허설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실에 집중하지 않고 열정을 쏟지 않는다면 어느샌가 지나간 시간을 두고 후회하게 됩니다.

그러나 후회하면 이미 늦습니다.
인생은 리허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 지금 이 순간에 모든 열정을 쏟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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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되려면 일단 많이 알아야 한다.
리더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알 수는 없겠지만,
필요한 만큼은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한다.

산에 올라가는 등반대 대장이 산을 모른다면,
대원들을 제대로 끌고 갈 수 없다.

대장의 자신감과 통찰력은 산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산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의욕만 가지고 덤비는 사람을 산은 가만두지 않는다.

산악인 엄홍길. 

- 공병호 [10년 법칙] 214페이지 


리더는 단지 비전만을 제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팔로어들이 갈피를 잡지 못해 헤매고 있을때
구체적인 경로를 알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먼 곳만 가리키되 도달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나를 따르라" 하다가도
"이 길이 아닌가보다, 다른 길로 가보자!" 하기 십상입니다.

그러하기에 리더는 경험과 통찰력을 겸비해야 합니다.
적어도 가 본 길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려주어야 하고
처음 가는 길이라면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과 직관으로 맥을 짚어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리더는 망원경과 현미경을 모두 갖고 있어야 합니다.
멀리 볼 때는 망원경으로, 세밀하게 볼 때는 현미경으로
두 가지 시각을 두루 갖추어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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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가장 위대한 경영인으로 꼽히는 GE의 전 회장 잭웰치(Jack Welch)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열정을 꼽았다.

"만약 한 가지만 남겨야 한다면 그것은 열정이다.
 열정은 천재의 재능보다 낫다"라고.

열정을 갖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창시절에 독서, 예체능활동, 자원봉사, 동아리활동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하게 된다.
열심히 하면 같은 일을 하더라도 능률이 나고 
능률은 창조적 능력을 낳는다.
그러한 과정에서 성공과 행복을 더불어 얻게 되는 것이다.

- 스티브 김 [꿈, 희망, 미래] 34페이지 

꿈, 희망, 미래 - 10점
스티브 김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


꿈을 이룬 사람들은
각자의 인생에서 위대한 성공을 한 사람들입니다.


꿈과 성공.
이 둘의 메커니즘은 무엇일까요?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발견되는 여러가지 요소들 중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열정'입니다.

굳이 잭 웰치 혹은 스티브 김 회장님의 이야기를 빌지 않더라도
열정은 자기자신으로부터 발산되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입니다.

열정은 부족한 재능도 능히 메꿀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최고의 집중력과 노력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열정을 갖고 꾸준히 몰입하다보면
어느순간 성공이라는 열매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꿈꾸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가장 큰 무기인 열정은
성공을 이끌어 내는 가장 큰 도구임에 틀림없습니다.

가슴설레이고 기대되는 주말의 첫 새벽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열정을 어디에 어떻게 쏟으실 계획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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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인생에서 성공했다고 말한다.
그런 말은 한편으로는 고맙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가다듬는 계기가 된다.

그런 내게 누군가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없이 '꿈'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 윤석금,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187페이지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 10점
윤석금 지음/리더스북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세일즈맨으로 시작해
매출 5조 원의 대기업을 일구어낸 웅진그룹의 윤석금 회장은
많은 경영자들이 인정하는 기업가중의 기업가입니다.

그런 그에게 물었습니다.
"오늘날 회장님을 있게한 가장 큰 원동력인 무엇입니까?"
이러한 질문에 대해 윤 회장님은 딱 한마디로 말씀하십니다.


"꿈!"
이것은 제가 하는 말이 아니라
윤 회장님이 직접 그의 책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꿈꾸는 것을 거부합니다.
그들이 세상에서 얼마나 많은 경험을 하고 넘어졌는지는 모르겠으나
현실의 무게에 짓눌려 삶에 끌려가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꿈'보다는 '성공'을 좇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공은 결과이자 상태이지 과정이 아닙니다.
1이 있어야 100이 있는건데 100만 바란다고 해서 도달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반면 꿈은 시작이자 과정을 만들어 내는 에너지입니다.
아무리 넘어지고 깨져도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힘이 곧 꿈이주는 에너지입니다.
그러므로 성공이라는 결과만 추구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가능케 하는 '꿈'을 먼저 꾸고 도전할때에 어느샌가 '성공'이라는 상태에 도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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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현재보다 나아지기를 바란다면 큰 꿈을 꾸어야 한다.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꿈은 머릿속에 있을 때는 단지 꿈일 뿐이지만
매일 생각하고 되뇌면 의지가 된다.

여기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실천이 더해진다면
비로소 꿈은 눈앞의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윤석금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7페이지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 10점
윤석금 지음/리더스북


꿈은 바라는 것에대한 스스로의 생각입니다.  
생각만 가지고는 변화시킬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기때문에
세상은 종종 꿈꾸는 자들에게 뜬구름잡는 소릴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주장을 강화시켜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어설프게 꿈만 꾸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의 꿈은 너무 허황되거나 혹은 너무 작아서
스스로를 자극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행동으로 연결시켜도 작심삼일이 되어 버립니다.

반면 강렬하고도 매력적인 꿈을 꾸게 되면, 매일같이 그것을 생각하게 만들고
그 생각의 이끌림으로 자연스레 행동하게합니다. 
이러한 행동으로의 이끌림이 열정에 시동을 걸어 실천의 엔진을 돌리면
비로소 꿈이라는 목적지까지 다다르게 됩니다.

따라서 꿈은 크게 꿀수록 좋다고 합니다.
이는 마치 20%보다 200% 목표달성이 상대적으로 수월한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그러므로 뜬구름잡는다는 주변의 비아냥거림에 약해지지 말고,
인생의 크기를 결정할 큰 꿈, 스스로의 가슴을 방망이질할만한 매력적인 꿈을 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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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현실로 변하는 것은
'긍정적인 생각'에서 시작된다.
여기에 믿음과 의지가 더해졌을 때 꿈은 현실로 바뀐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무조건 좋게만 보고, 자기 편한 대로,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한다는 뜻은 아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다.
문제가 생기거나 안 될 상황에 처해도 그것을 극복해보겠다는,
할 수 있다는 의지를 갖는 것이 바로 긍정적인 생각이다.

- 윤석금,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5페이지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 10점
윤석금 지음/리더스북


많은 사람들이 꿈을 그리지만
어떤 사람들은 머릿속으로만 그리는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현실로 그 꿈을 그려냅니다.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꿈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첫번째 장벽은 바로 '생각'입니다.
하고싶기는 한데 아마 어려울거야...
그것을 하려면 돈이 많이 들거야...
나는 많이 배우지 못해서...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은 아예 꿈을 달아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따라서 꿈을 간직하기 위한 시작은 이룰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입니다.
윤석금 회장님에 의하면 긍정적인 생각이란
무조건 좋게만 보고, 자기 편한대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라고 합니다.

긍정적인 생각, 즉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면
어느순간에 그것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게 됩니다.
그 '믿음'은 꿈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그런데 꿈을 향해 도전하다보면 일이 언제나 잘 풀리는 것은 아닙니다.
큰 일을 이루어 가다 보면 수 많은 장벽에 부딪히게 되며
때로는 일이 잘 풀릴때보다 잘 안풀릴 때도 많이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반드시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입니다. 

이렇게 꿈을 품고
'나는 할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통해 '믿음'을 갖고 도전을 시작하여
'어떤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해내고야 말테다'라는 '의지'로 버틴다면
분명 꿈은 어느샌가 현실이 될 것입니다.

'긍정적인 생각', '믿음', '의지'
이는 꿈을 현실로 변화시키는 3종 셋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더라도 행하는 이는 적습니다.
언제나 아는 것보다는 행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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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성공의 가장 큰 요소는 초점과 집중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하고 있는 일에 당신의 모든 것,
즉 정신과 육체의 힘을 다해야 하는 결정적인 때가 있다.

피터 드러커에 의하면,
"당신이 달성해 가는 무언가를 발견할 때마다
 당신은 하나의 미션에 몰입되어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일단 당신이 무언가를 시작했다면,
당신은 그 일 혹은 그 목표에 당신의 모든 시간과 정력을 쏟아 부어야 한다.
그리고 전력을 다하라.

결코 포기하지 말라.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계속 밀어붙여라.
목표가 완전하게 달성될 때까지 앞을 향해서만 나아가기로 결심하라.
이것은 해결해야할 마지막 시험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283페이지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 10점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이성엽 옮김/황금부엉이


인공태양이라 불리우는 핵융합 발전소,
수소원자들간의 융합을 위해서는 1억도에 이르는 초고온 플라즈마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구상에서 1억도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과학자들은 레이저에서 해답을 찾고 있습니다.
하나의 파장으로 이루어져 얇고 퍼지지 않는 레이저의 특성을 이용하여
이를 한 곳으로 모으면 태양보다도 높은 온도인 1억도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레이저는 우리에게 초점과 집중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굳이 레이저를 예로들지 않더라도
어린시절 돋보기로 빛을 모아 종이를 태우던 기억을 떠올리신다면
초점과 집중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잘 아실 것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사실을 대부분의 여러분들께서 다 아신다는 것입니다.
항상 실천이 어려운 법이지요.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정작 눈앞에 놓인 것조차 집중을 못하는 우리 현대인들입니다.

지금 여러분 앞에 놓인 중요한 미션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이 집중해야하지만 막상 에너지를 분산시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집중해야 하는데 집중이 잘 안되신다고요?
그런 생각 역시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입니다.

일단 여러분이 무언가를 매듭짓고자 마음먹은 것이 있다면
그리고 그래야할 당위성이 충분하다면
이런저런 생각으로 정신을 분산시키지 말고
여러분의 모든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붓는 무아지경의 경지에 빠져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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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들은 자신의 일을 사랑한다.
일이 돈을 벌어다 주기 때문이 아니다.
자신이 싫어하는 일을 하면서는
그처럼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가 되려면 가장 먼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해야 한다.
사랑이 이윤을 얻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든 열정만으로 90%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도널드 트럼프



성공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성공하기 위한 조건을 뽑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한다.
2.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확실하게 일로 만든다.
3. 또한 그 일이 다른 사람들의 행복과 이어지게 만들 줄 안다.

제일 중요한 조건은 뭐니뭐니해도 '좋아하는 것을 한다'입니다.
싫어하는 일을 하면서 성공하는 예는 찾아볼 수도 없을 뿐더러
설사 경제적인 성공을 거두었더라도 재미라는 요소가 빠져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성공 혹은 행복을 찾기란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두 번째는 '좋아하는 것을 확실하게 일로 만든다'입니다.
단지 취미로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것을 일로 발전시키면서 경제적인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서 하는 사람은 결코 당해낼 수 없습니다.

세 번째는 좋아하는 일을 통해 자신의 사명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이는 일을 돈을 벌기위한 수단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이 누군가에게는 행복이 될 수 있다는 사명의식을 갖는 단계입니다.
이러한 사명의식은 보다 높은 책임감과 만족감을 동시에 자극시킵니다.

굳이 도널드 트럼프나 빌게이츠, 워렌버핏 등의 억만장자를 예로 들지 않더라도
보통 사람들이 상상하기 힘든 성공을 거둔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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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람들이 달성하고 유지했던 저 위치는
순간의 비행에 의해 도달된 것이 아니었다네.
그들은 동료들이 잠든 시간에도
정상에 올라가기 위해 애쓰고 있었다네.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우 


언젠가 '농구대통령 허재'감독이 출연하여

학창시절에 다른 선수들 앞에서는 열심히 안하는것 처럼 보였어도
연습끝나고 집에 오면 "숨어서 혼자 연습 많이 했다"는 말이 기억납니다.

그는 타고난 운동신경과 재능을 다 갖추었으면서도
농구에 대한 열정은 누구보다 강해
재능 위에 피나는 연습을 더했습니다.

무언가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남들이 놀때나 잘 때 피나는 노력을 기울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소에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들은 생업에 쫓겨 좋아하는 일 보다는 주어진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모처럼만에 주어진 휴일에는
잠을 자거나 TV시청을 하는 등
평소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에 바쁩니다.

한번 생각해 봅시다.
휴일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있는것일까요?
아닙니다! 휴일은 스스로의 꿈에 투자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주어진 일만 하면서 끌려왔다면
휴일만큼은 나의 꿈을 위해 투자해야 합니다.
꿈에 투자하는 것,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삶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생물학적 나이는 하루하루 지나면서 늘어나지만
꿈에 투자하는 시간은 시간이 지날수록 짧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부터라도 휴일에는 의미없는 시간 대신, 
여러분의 꿈에 투자해 보는건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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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나 경영자로서 어떤 중요한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일단 팀을 만들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혼자서 모든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도움을 요청하는 건 잘못이고 
그거야말로 나약함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슈퍼맨들이 있다.

- 로리 베스 존스 [최고경영자 예수] 130페이지 

최고 경영자 예수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김홍섭 옮김/한언출판사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즉 작은 일을 처리하는데 만족하려면 혼자서 하고,
큰 일을 하려 할때는 여럿이 해야 합니다.

또한 '빨리 가려거든 혼자서 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결국 큰 일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기 위해서는
조화로운 팀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께서 꾸고 계신 꿈이 매우 크다면
그것을 함께 이루어갈 동지를 찾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유비에게는 관우, 장비, 제갈량 등으로 구성된 훌륭한 팀이 있었지만,
여포에게는 그런 팀이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큰 꿈을 이루기 위해
조화로운 팀을 구축하는데 보다 많은 관심과 에너지를 집중해 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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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헌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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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에 LPGA(미국 여자 프로골프)의 한국 여자선수는 박세리 단 한 명뿐이었다.
그런데 2009년에는 45명이 있다.
소위 '박세리 키즈(kids)'가 등장한 것이다.

1998년 한국이 경제 위기로 IMF 체제에 있을 때,
박 선수가 US오픈에서 맨발로 연못 속에 들어가 공을 쳐내는 투혼을 보여 주었다.
방송에서는 이 모습을 보여주고, 또 보여주었다.


이 장면을 본 한국의 많은 소녀들이 '나도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골프계에 입문했다.
박세리 선수 안에 있던 도전정신의 불이 불을 붙인 것이다.

- 전병욱 [도전정신]중에서... 


작은 불씨가 모여 큰 불을 만듭니다.
꺼지지 않는 불씨를 가진 사람 한 명만 있으면
주변으로 불이 옮겨붙어 큰 불을 만들어 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버스를 개조하여 꿈을 가득 싣고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꿈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마음껏 나눠주고픈 꿈이 있었습니다. 

그 꿈에 대한 열망이 강했는지
꺼지지 않는 불씨를 실현시킬 기회가 왔습니다. 
이제 저희는 '드림버스'를 실천에 옮기려합니다. 

비록 '드림버스'를 통해 연간 수 백명의 아이들만을 만나게 되겠지만
'드림버스'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불을 옮겨붙여 더 큰 참여를 이끌어 내고
분명 그 불은 더욱 활활 타올라 대한민국 아이들의 가슴에 옮겨붙을 것입니다. 

저희가 제대로된 희망의 불씨를 붙일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응원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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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헌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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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쉽게 다루려면 어디를 잡아야 할까?
목덜미다. 목덜미만 잡으면 고양이를 잘 다룰 수 있다.

그렇다면 사람은 어떨까?
사람을 사로잡으려면 어디를 잡아야 할까?
마음이다! 마음을 잡아야 한다.
사람은 육체적으로 구속하거나 경제적으로
"내가 네 밥줄을 쥐고 있어!"라고 협박한다고 끌려오는 존재가 아니다.
사람을 얻으려면 그 사람의 마음을 잡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
진심으로 그에게 다가가는 것이다.
진심으로 존중하고 사랑해줄때, 그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사람의 마음에 관심을 갖고,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자!

- 전병욱, [도전정신]중에서 

도전정신 - 10점
전병욱 지음/규장(규장문화사)


권위는 사랑과 존중에서 나오고

권위주의는 명령에서 나옵니다.

권위는 사람을 감화시키지만
권위주의는 사람을 굴복시키려 합니다.

권위는 사람의 마음을 얻어 자연스럽게 형성되지만
권위주의는 사람의 마음을 잃게하여 떠나보냅니다.

권위는 먼저 사람의 마음을 얻은 후에 자발적으로 일하게 만들지만
권위주의는 일부터 시키고 난 후에도 마음을 돌보지 않습니다.

권위는 권위자가 없을때에도 동일한 효과를 내지만
권위주의는 권위주의자가 없을땐 전혀 효과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권위는 신뢰위에 싹트고
권위주의는 허울위에 삭틉니다.

그러므로 권위는 낮은자리에서도 힘을 발휘하는 반면
권위주의는 높은자리에서도 그 힘을 쓰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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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헌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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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위스키로 유명한 조니워커에서
사람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총 5억 원의 펀드를 조성했습니다.

이에 저희는 오래전부터 꿈꾸어 왔던 것을
이번기회에 마음껏 펼쳐보이려 합니다.

그 꿈은 바로 Dream Express Bus!

한 달에 한 번
꿈을 가득 실은 드림 익스프레스 버스를 타고
꿈이 필요한 전국의 산간벽지 아이들에게
가슴벅찬 꿈을 한가득 나눠주는 것입니다.

자, 이제 저희의 꿈을 함께 나눠보시죠!



드림버스에 탑승을 원하시는 여러분들은
다음의 수속절차를 밟으시면 됩니다.

1. 드림버스 동영상을 보신 후, 추천과 별점 만땅 선사하기!
(그래야 더욱 많은 분들이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2. 여러분들의 웹사이트에 퍼가기!
(그래야 두고두고 보시면서 저희와 꿈을 동기화할수 있습니다)
3. 주변 지인들과 드림버스를 널리 공유하기!
(꿈은 나눌때 더 커진대요~)
4. 드림버스가 킵워킹펀드 지원을 받도록 응원하기!
(여러분의 댓글이나 응원의 메시지는 큰 힘이 됩니다)
5. 킵워킹펀드를 지원받으면 드림버스에 동참하기!
(한 달에 한 번쯤은 큰 부담 안되실거에요~:)

한 마리 나비의 날갯짓은 매우 작겠지만
그 나비의 아름다움에 취한 천사들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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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을 경작하기 위해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날씨를 기다리는 
어리석은 농부에 대한 이야기가 잠언에 나와 있다.
하늘 어딘가에는 항상 구름이 있다.
완벽한 시기를 기다리는 것은,
현재에 안주하려는 것에 대한 변명거리, 합리화기도 하다.

- 로리 베스 존스 [최고경영자 예수] 97페이지 

최고 경영자 예수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김홍섭 옮김/한언출판사


저는 대학시절 약 7개월여간 고시공부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고시생의 바이블(?)이라는 고승덕 변호사의 저서를 읽었는데요
최연소 사법고시 합격에도 모자라 행정고시 수석, 외무고시 차석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그였지만
공부의 달인인 그역시 시험을 완벽히 준비하기란 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시험이라고는 하나
몇 천 페이지에 불과한 수험서를 완벽하게 준비하는것도 이렇게 불가능할진대
하물며 인생이 준비한 각종 시험을 완벽하게 준비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그러나 이렇게 준비를 하는 사람은 그나마 나은 편입니다.
더 한심한 경우는 모든 상황이 완벽해지기 전에는 
어떤 움직임도 갖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모든 상황이 완벽해져야 움직이겠다고 하지만
그러한 상황은 거의 없을 뿐더러
설사 오더라도 기회를 잡기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은
기회에 대한 감각이 매우 무디어져 있고
기회에 대한 준비에 소홀해서 잡을만한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완벽한 기회가 있다면 그것을 잡는 사람들은
평소에 꾸준히 움직이는 사람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들은 어차피 매일같이 움직여 왔기에 여러날 중에 기회가 온 날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자고 일어났더니 유명해졌더라 하는 말은
마냥 기다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신데렐라같은 동화속 이야기일지 몰라도
매일같이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준비하다 보니 기회가 왔더라 라고 해석하는게 옳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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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헌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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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고문인 론이 언젠가 자기 친구에 대한 얘기를 한 적이 있다.
그 친구는 하와이에서 리조트 호텔을 경영하는게 꿈이었고, 
실제로 그 꿈을 실현시켰다고 한다.
"그 친구가 어떻게 그 호텔을 갖게 됐는지 알고 싶지 않나요?"
론은 이렇게 묻고 말을 이었다.
"팬 케이크를 만들면서, 한 번에 한 계단씩."

그 친구의 꿈은 호텔을 소유하는 것이었으나 그에게는 돈이 없었다.
그래서 그는 팬케이크 가게에서 요리사로 일하며 돈을 벌기 시작했고,
곧 부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가게 주인과 힘을 합해서 다른 팬케이크 가게를 차례차례 인수했다.
그들의 작은 팬케이크 가게가 하와이의 리조트 호텔로 바뀌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나는 그 얘기를 듣고 이렇게 말했다.
"론! 그가 팬케이크를 만들고 있었던게 아니라,
 팬케이크가 호텔을 만들고 있었던 거로군요."
그러자 론은 
"그러네요. 정말 그 말이 맞아요. 
 그는 요리사로 시작해 한 번에 한 계단씩 올라갔으니까요" 라고 말했다.

그 후로 내가 너무나 진지하고도 절망스러운 표정으로 
나의 다음 단계는 무엇인지, 나는 언제쯤 내가 꿈꾸던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물어볼 때마다
론은 "톡 톡 톡" 손으로 팬케이크 만드는 흉내를 내곤 했다.

- 로리 베스 존스 [최고경영자 예수] 177~178페이지 

최고 경영자 예수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김홍섭 옮김/한언출판사


Connecting the dots라는 이전 포스팅에서
어린시절 번호를 따라 선을 긋다보면 그림이 완성되는 경험을 떠올리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하는 모든 행동들이 하나의 점이라고 할때
인생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해 나가기 위해 제대로된 점을 찍자라는 취지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10개의 점으로 구성된 그림과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그림은
그 화려함과 세밀함의 차이가 매우 클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화려한 꿈을 꿉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아주 사소한 진리를 잊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바로 화려한 꿈은 그만큼 많은 점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점을을 찍어야 하는 주체는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사실입니다.

꿈은 매우 크고 화려한데 비해
막상 현실에서는 점을 찍는데 소홀하다면
화려한 꿈은 결코 그려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팬케잌 만드는 것이 매우 사소해 보일지라도
팬케잌이 만드는 각각의 점들을 하나로 연결해 보면
어느샌가 커다란 호텔로 변해 있게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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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아이디어가 1달러의 가치를 지닌다면,
 그러한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계획은 1백만 달러의 가치를 가집니다'

- 로리 베스 존스 [최고경영자 예수] 126페이지 

최고 경영자 예수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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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구현된 좋은 아이디어 상품을 발견하면

이런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됩니다.
"어? 저거 내가 생각했던건데..."

때때로 우리는 이런 말을 너무 쉽게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맞습니다. 
그런 아이디어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생각을 했었다가 아니라
나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누군가는 그러한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켰다는 것입니다.

아이디어만을 갖고 평가하는 것은
'우리집에 금송아지가 있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실현이 안되는 아이디어는 허무한 공상에 그칠 뿐입니다.

하나의 아이디어가 1,000원이라면
그러한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계획은 10억원의 가치를 가진다고 합니다.
나아가 10억원짜리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면 1조원의 시장 창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즉 말만하는 범인들의 아이디어는 1,000원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주는 컨설턴트의 몸값은 10억 원이지만
그것을 실현시키는 기업가는 능히 1조원의 시장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사소한 아이디어라도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구체적인 계획으로 발전시키고
그 계획을 현실로 만들어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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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면 자신이 맡은 혹은 기획한 프로젝트에 매우 헌신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있든 없든 간에 그것을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보일 수 있어야 한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러가면서 자신을 도와줄 사람들이 뒤따라오는지 확인하려고 애썼던가?
그는 결코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그는 다른 사람이 있든 없든 간에 자신의 대의에 충실하고자 했다.
골리앗을 쓰러뜨렸을 때 다윗은 왕이 아니라 어린 목동에 불과했다.
그러나 그는 혼자 나아가서 대의를 이룩했고 결국 왕이 되었다.
예수님은 동료들이 있든 없든 간에 치료와 교육과 설교에 헌신적이셨다.
예수님은 베드로나 막달라 마리아가 있든 없든 간에 자신의 앞에 놓인 과업을 수행하셨다.

- 로리 베스 존스 [최고경영자 예수] 17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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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어떤 일을 시키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떤 일이 되게끔 만드는 사람입니다.

리더가 되었다고 일을 시키려고만 할때에는
크게 두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첫째, 현장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감이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둘째, 수동적이 됩니다.
앉아서 보고 받는데 익숙해지기 때문에 선호하는 사람에게 의존하게 됩니다.

리더란 일을 시키는 사람이 아닌
일을 되게끔 만드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합니다.

일을 되게끔 만들기 위해서는
리더 스스로의 사명에 대해 명확히 인식해야 합니다.

명확한 사명을 갖고 있는 리더는
홀로 남게 되더라도 주어진 것을 반드시 해 내고야 맙니다.

그는 결코 뒤를 돌아보지 않았지만
사명에 충실하게 과업을 수행하다 보면 어느샌가 팔로어가 따르게 됩니다.

혼자 설 수 있는 리더는 없습니다.
그렇게 팔로어가 진심으로 따라 줘야 진정한 리더가 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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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는 고등학교 졸업장도 없이 로스쿨에 합격했다. 
이런 경우, 심도깊은 인터뷰와 시험성적(LSAT)이 중요했지만. 
웬디는 부모에게 등 떠밀려 오거나 그냥 남들이 좋다하니 온 게 아니라 
변호사가 되어 무엇을 할 것인가 확고한 목표가 있었다. 
바꾸고 싶은 법들이 있고, 
따라서 법을 공부하고 싶고, 
어떻게 바꿀 것인가 계획까지 면접심사위원들 앞에서 설명했다. 
시험성적 또한 좋았다. 
그래서 그녀의 능력과 열정, 계획 등이 모두 감안돼 합격한 것이다.


출처 : 거리의 성매매여성, 로스쿨에 가다 - 오마이뉴스 


캐나다 최대 일간지와 국영방송에서 관심을 갖는 한 여성이 있습니다.
그녀는 상상하기 힘든 부모로부터의 학대에서 벗어나기 위해
12살 어린나이에 가출하여 홈리스가 되었다가 위탁가정에 보내졌고
그마저도 나이가 찼다며 15살에 쫓겨나 또 다시 거리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녀는 돈을 벌기 위해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홈리스와 성매매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웬디에겐 꿈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그녀의 몸은 더러워졌을지 몰라도
그녀의 영혼은 누구보다 맑고 순수했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상황 속에서도 결코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결코 놓지 않았던 꿈에 대한 열망은 결국 로스쿨 인터뷰어를 감동시켰습니다.

우리중에서 웬디보다 열악한 상황에 놓여있는 분 계십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지 않나요?
원하는걸 하기엔 돈이 없어서,
경력이 부족해서, 학벌이 좋지 않아서 등 얼마나 많은 핑계를 대고 있나요?
과연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라면 그런 핑계를 댈까요?

꿈을 갖은 사람은 목적의식이 분명합니다.
그들은 무엇이 하고 싶은지,
왜 그것을 해야만 하는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답을 고민하기 전에 먼저 움직이고
움직이면서 해답을 찾아나갑니다.

스스로를 움직이게 만들지 못하는 꿈은 꿈이 아닙니다.
그것은 누군가에게 주입되거나
욕심이 만들어낸 허상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스스로를 움직이는 자신만의 꿈을 찾아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변화되는 인생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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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헌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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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등 주요 외신들은 아바타가 전 세계적으로 10억달러(1조1천600억원) 수익을 돌파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바타는 개봉 17일만에 미국서만 3억5천만달러(4천60억원), 다른 국가들서 6억7천만달러(7천770억원)를 벌어들여 총 수익 10억2천만달러(약 1조1천830억원)를 올렸다.
박스오피스 기록 이후 개봉 3주차가 안 된 시점에서 10억달러 이상 수익을 거둔 작품은 아바타가 최초다. 
아바타의 현 성적은 타이타닉(18억달러),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11억2천만달러), 캐리비언의 해적:망자의 함(10억7천만달러) 등에 이어 4위. 요즘의 추세라면 타이타닉 넘기도 가능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게다가 1월 한달간 개봉 예정된 할리우드 대작이 없다는 것도 아바타의 전망이 밝은 이유다. 아바타 질주에개봉을 미룬 경쟁작들이 줄을 섰다.
아바타는 국내서도 개봉 17일만인 지난 2일 누적관객 600만명을 돌파, 트랜스포머가 가진 외화 최대 흥행  기록도 깰 기세다.

- ZDNet 김태정 기자 2010.01.04 


지난번 포스팅에서 영화 아바타에 대한 저의 소감을 남겼는데요
3D 영화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저는 관람이 아닌 체험한 듯한 경험을 했습니다.
따라서 2주 후 주말에 3D IMAX로 다시 볼 예정입니다.
(안타깝게도 다음주까지 원하는 시간대에는 매진이 되었네요)

그런데 아바타는 저만 재미있게 본 것이 아니었나 봅니다.
결혼후 아이가 생겨 극장한번 가 보지 못했던 저희 매형 가족을 극장으로 이끌었고
특히 판타지는 싫다던 누나를 영화에 흠뻑 취하게 할 정도로 아바타는 강력했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2D로 보았다가 3D로 보는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국내에서도 개봉 20일 만에 700만 관객을 불러모았다 하니
이정도 추세라면 외화최초로 1천만 관객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매출도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10억달러를 넘어섰고
역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세운 '타이타닉'의 전세계 매출 1위 기록도 깰 것이라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1년 내내 벌어도 매출 1조원을 달성하는 국내 기업의 수가 많지 않은데
20일만에 1조원을 벌어들였다는 사실은 문화산업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줍니다.
더욱이 영업이익률 및 투자대비 수익률(ROI)을 따지면 입이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대기업의 영업이익률은 대개 10% 내외입니다.
즉 10,000원을 팔면 1,000원이 남는다는 얘기인데,
제조업 등 전통 산업은 100개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100개 분량의 원재료가 필요하고 이에 따른 마케팅 비용 등을 고려하면
기본적으로 영업이익을 높이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아바타' 같은 문화 산업의 경우
힘들게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추가 제작 없이 무한재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성공할 경우' 이익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예를들어, '아바타'의 경우 마케팅비 포함 약 5천억원의 제작비가 들었다고 하는데
현재 1조원의 매출을 올렸으니 무려 50%가 이익으로 남게 되고
나아가 '타이타닉'의 기록(18억 달러)을 깰 경우, 약 2조원의 매출을 가정하면
자그마치 75%나 이익이 남게 됩니다.
그리고 DVD, 게임 등의 부가적인 수입을 따지게 될 경우 그 수익은 어마어마해집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말로만, 구호로만 디지털 산업을 외칠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디지털 산업, 문화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고 투자를 활성화 해야 합니다.
하드웨어적 스펙만 갖고 아이폰과 옴니아를 비교하는 시선에 머물러서는
진정으로 큰 시장을 결코 볼 수가 없습니다.

그나저나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너무 부럽네요~
어쩜 자기의 꿈을 그리도 잘 표현해 내는지...
저도 더욱 분발해야겠습니다!
꿈쟁이 여러분들도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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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헌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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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행동 중심적인 경향이 있다.
그들은 언제나 서두른다.
그들은 일을 시작하고, 그것을 끝낸 후에 바로 다음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
그들에게 시간은 가장 소중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우 느린 속도로 움직인다.
그들은 속도를 낼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그들은 그들 나름의 속도로 시간을 보내고 일을 한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178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 10점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이성엽 옮김/황금부엉이


A → B → C → D라는 화학 반응에서
전체의 반응 속도는 A → B / B → C / C → D 중 가장 느린 단계에 의해 결정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가장 느린 단계가 병목현상을 일으켜 전체 반응 속도를 제한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반응 속도 결정단계(rate determining step, rds)라고 합니다.

여러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 공동의 프로젝트를 할 때에도
서두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느린 사람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체의 속도는 느린 사람에 의해 좌우된다는 사실입니다.

물을 가득 채워도 구멍높이 이상 채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위의 화학 반응에서 A가 D라는 완성된 물질로 나오기 위해서는
B와 C라는 요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고,
느린 단계라도 촉매를 사용하여 반응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프로젝트에서 몇몇 사람때문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 사람때문에 늦는다고 생각하는 대신
그 사람도 팀에서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그에게 맞는 적절한 촉매가 무엇일까 먼저 고민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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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헌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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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COSM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