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온라인 광고 모델을 찾기 위해 골몰하고 있습니다.
구글과 오버추어, 그리고 네이버 등의 기업은 더 달아나기 위해 노력하고,
탄탄한 광고 모델이 구축되지 않은 기업들은 이들을 쫒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더 효과적인 온라인 광고 모델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온라인과 광고의 환상적인 궁합은 언급할 필요조차 없겠죠.
그리고 온라인 광고의 비중은 갈수록 커지고 있고 시장규모 역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글이나 오버추어 광고라고 해서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이 아직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광고모델을 만들고자 하는 충분한 이유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광고기법을 만들어 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닐 것입니다.
광고기법 뿐만 아니라, 광고주와 매체간의 네트워크 역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새로운 광고기법이 나오더라도 기존 광고의 수요는 존재합니다.
검색광고 및 문맥광고 출연 이후에도 배너 형태의 디스플레이 광고가 존재하는 것이 그러한 이유일 것입니다.
현재의 시장에서는 분명히 문제=기회가 존재합니다.
온라인 광고의 수요자이자 공급자인 광고주의 입장에서 볼때,
경쟁입찰 방식인 현재의 온라인 광고는 너무나 비싸기 때문입니다.
저는 관점을 달리했습니다.
새로운 광고 모델을 만드는 차원에서 벗어나
가장 효율적인 과금시스템을 만드는데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현재까지 4건의 특허를 출원하였고,
국내 종합광고대행사 Big3중 한 업체와 포괄적인 MOU를 체결하였으며,
5개 이상의 웹사이트를 갖고 있는 언론매체와 새로운 광고 유형의 대행계약을 체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아직 개발할 것이 많습니다.
단순한 피고용자가 아닌,
좀더 근본적으로 저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갈 개발자를 찾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다섯번째 특허를 공유하고 이의 개발을 책임질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현재까지 구축된바로는
리눅스 서버에 apache + tomcat + mysql(오라클로 갈아탈 예정)로 구성되었으며,
sitemesh, struts, spring, ibatis로 개발되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주저없이
연락처와 간단한 소개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셔도 되고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을 메일(henry_shin@naver.com)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단, 풀타임으로 저와 함께 머리를 맞댈 수 있는 분이라야 하며,
무엇보다 꿈과 열정이 있는 분이라야 합니다.
물론 적지 않은 보상도 있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철헌 Henry D. Shin
e-mail: henry_shin@naver.com
blog: http://henryshin.tistory.com
mobile: 010-7239-5049